[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는 지난 8일 장유1동 수변축제 행사장에서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VR(가상현실) 안전체험차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VR 안전체험차량은 내부에 화재ㆍ지진ㆍ교통안전 등 약 10종의 VR 체험 콘텐츠가 구축돼 있어 체험자가 다양한 사고 현장에서의 대처방법을 익힐 수 있다. 외부에는 주방ㆍ실험실ㆍ자동차ㆍ지하철 화재로 구분된 가상의 화면에 소화기를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소방안전체험에는 약 500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등 높은 이용도와 만족도를 보였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VR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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