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도자기 보관용 비닐하우스 창고 화재… 한때 대응 2단계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12/23 [17:03]
[FPN 김태윤 기자] = 23일 오후 1시 27분께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도자기 보관용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창고 7개 동과 보관 중이던 도자기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은 한때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들을 현장에 투입해 1시간 40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거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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