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강한석)는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ㆍ관리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간제 근로자는 화재안전 취약대상에 대한 소방안전용품 보급ㆍ정비를 통해 주택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한다.
활동 기간은 4~11월 8개월간이다. 주요 업무는 사용 기간이 경과한 소화기 점검ㆍ정비, 노후 아파트 화재 취약세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정비와 보급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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