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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ㆍ공공복합ㆍ저궤도 위성 도입 검토한다”… 소방청, 연구용역

재난 단계별 표준 모델, 비상통신망 중장기 표준 모델 마련 등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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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5/04/01 [11:29]

“독자ㆍ공공복합ㆍ저궤도 위성 도입 검토한다”… 소방청, 연구용역

재난 단계별 표준 모델, 비상통신망 중장기 표준 모델 마련 등 주문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5/04/01 [11:29]

▲ 소방청 전경     ©FPN

  

[FPN 최누리 기자] = 소방청이 체계적인 비상통신망 운영을 위해 독자ㆍ공공복합ㆍ저궤도 위성에 대한 활용 방안을 검토한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최근 ‘소방 비상통신 주요 기능 정립 및 활용성 강화 정책연구’ 용역을 나라장터에 게재했다.

 

이 연구는 소방 현장에 필요한 비상통신망 주요 기능을 재정립하고 독자ㆍ공공복합ㆍ저궤도 위성 도입과 공동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게 목표다.

 

연구에는 다른 기관과 해외 비상통신 사례 등을 분석하는 한편 비상통신망 운영 실태를 조사해 개선 방향을 마련하고 상용망과 재난안전통신망 등 분야별 기능을 정립하도록 하는 과업이 담겼다.

 

또 시도 소방본부별로 운영되는 비상통신망의 재난 단계별 표준화 운영모델을 마련하고 내용연수와 보유 기준 등 소방통신 표준 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과업을 주문했다.

 

특히 천리안 위성 3호의 소방 활용 방안과 함께 저궤도 통신위성의 필요성과 소방 통신망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소방 비상통신망의 중장기 표준 운영모델을 마련하도록 하는 과업을 포함시켰다.

 

3996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연구는 18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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