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 파이프 제조공장서 불… 근로자 1명 2도 화상, 팽창질석으로 진화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0/24 [10:04]
[FPN 김태윤 기자] = 23일 오전 10시 25분께 경기 여주시 멱곡동의 한 파이프 제조공장 내 집진장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1명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공장 내 집진장치가 일부 소실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대원 26명과 차량 17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집진장치 내부에 아연이 포함돼 있어 소방은 팽창질석으로 진화를 시도했고 2시간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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