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정선소방서(서장 유영민)는 지난 24일 ‘2025년 정선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에 대해 심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 정선군 대회에는 총 2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창의성, 안전 메시지 전달력, 작품 완성도 등을 중심으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이뤄졌다.
심사 결과 북평초등학교 학생의 작품이 최우수상 대상작으로 선정돼 정선군 대표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학생의 작품은 내달 열리는 강원소방본부 주관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 정선군 대표작으로 출품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등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돼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영민 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창작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며 “수상 학생이 강원도 본선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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