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보협, 애향원서 화재안전 봉사활동 전개

호흡기 질환 예방용 마스크 1천 매 등 후원

광고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5/12/19 [16:50]

화보협, 애향원서 화재안전 봉사활동 전개

호흡기 질환 예방용 마스크 1천 매 등 후원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5/12/19 [16:50]

▲ 화재 안전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는 지난 17일 경기도 평택시 아동복지시설 애향원을 찾아 화재 안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눔과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보협은 겨울철을 맞아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화재ㆍ시설 안전 분야의 전문 역량을 갖춘 직원들이 주축이 돼 애향원 내 전기와 화기, 소방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들은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정상 작동 여부 ▲전열기구 및 배선 등 전기시설의 노후ㆍ누전 상태 ▲보일러실 등 화기취급 장소의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물품 후원도 함께 이뤄졌다. 화보협은 최근 유행하는 독감 등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KF94 마스크 1천 매를 전달했으며 시설 내 식자재 보관용 대용량 냉동고를 지원했다. 

 

화보협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과 물품 지원이 아이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