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중민)가 지난 1일 진례면 소재 음식점에서 여성 소방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서장과 여성 대원 간 소통을 강화해 사기를 진작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중민 서장과 여성소방공무원 7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소통 활상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 효율적인 소통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 서장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소통이 조직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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