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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전기화재 예방 위한 ‘화재없는 안전마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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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16 [13:05]

밀양소방서, 전기화재 예방 위한 ‘화재없는 안전마을’ 정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16 [13:05]

 

[FPN 정재우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지난 15일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돼 있는 무안면 마곡마을에 대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정비 계획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독주택의 전기화재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 마을의 유지ㆍ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창녕지사가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노후 분전반 및 손상 전선 점검 ▲임시 배선 사용 주택 안전진단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감지기) 현황 확인 ▲마을 주민 대상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조보욱 서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단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와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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