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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관내 공군,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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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6:00]

강릉소방서 관내 공군,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3 [16:00]

 

[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지난 22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공군제18전투비행단(팀명 ‘골든체크’)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도민의 응급처치 시행률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열린다.

 

올해 대회에서 공군 장교ㆍ부사관ㆍ병으로 구성된 골든체크 팀은 무대표현 분야, 심폐소생술 평가표에 의한 평가, 심폐소생술 장비 평가 등 심사 결과 우수한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인 점을 인정받았다.

 

 

김진문 서장은 “제18전투비행단 골든체크의 일반부 수상을 통해 일반인들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관심과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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