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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양계장 화재… 닭 1만여 마리 폐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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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5/11 [09:21]

경기 안성시 양계장 화재… 닭 1만여 마리 폐사,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5/11 [09:21]


[FPN 김태윤 기자] = 9일 오전 3시 59분께 경기 안성시 중리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양계장 시설 일부가 소실되고 닭 1만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대원 51명이 차량 21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47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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