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는 ‘부처님 오신 날(5월 24일)’을 대비해 지난 11일 관내 전통사찰인 대성사에서 화재 예방 컨설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연등ㆍ화기취급시설 등 안전관리, 사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관계자를 대상으로는 자율안전점검 체크리스트에 대해 안내하며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했다.
김형국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많은 인파 운집이 예상되는 만큼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