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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청렴 조직문화 정착 위한 호국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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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9 [13:30]

남해소방서, 청렴 조직문화 정착 위한 호국길 탐방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9 [13:30]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정동철)는 지난 ...일 남해바래길 제16코스 ‘호국길’을 활용한 청렴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청렴 의식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바래길 제16코스 ‘호국길’은 남해의 해안경관과 함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길이다.

 

이날 참가 직원들은 이순신 바다공원에서 설천면 충렬사까지 이어지는 5.3㎞ 구간을 함께 걸으며 이순신 장군의 넋을 기리고 노량 앞바다의 풍경을 감상했다. 또 걷기 과정 속에서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이순신 승전길 활성화 사업’과도 연계돼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알리고 체험 중심의 탐방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정동철 서장은 “호국길에 담긴 희생과 책임, 공동체 정신은 공직자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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