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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소방서, 서울시 몸짱대회 참가 ‘우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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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8 [13:30]

금천소방서, 서울시 몸짱대회 참가 ‘우수상’ 쾌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8 [13:30]

 

[FPN 정재우 기자] = 금천소방서(서장 이웅기) 소속 직원 이우근 대원이 최근 개최된 소방관 몸짱대회에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체력과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정신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서울 소방공무원들이 참가해 평소 꾸준히 갈고닦은 체력과 자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난현장 대응에 필요한 강인한 체력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우근 대원은 평소 현장 활동과 병행해 꾸준한 체력단련과 자기관리를 이어왔다. 대회에서는 균형 잡힌 신체 능력과 자신감 있는 무대 표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 대응을 위한 강한 의지와 소방정신을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웅기 서장은 “강인한 체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평소 체력단련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 강화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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