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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스르 대응 "환자수 2명으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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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05 [12:28]

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스르 대응 "환자수 2명으로 차단"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05 [12:28]
 
▲  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르스 대응 재조명 (사진: MBN 뉴스 캡처)    © 온라인뉴스팀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와 관련해 긴급 브리핑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메르스에 감염됐던 의사가 반박에 나선 가운데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메르스 대응 전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미국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지만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환자수를 2명으로 차단했다.
 
미국 내 첫 감염 사례인 환자는 11일 만에 건강한 몸으로 퇴원했다. 이후 며칠 뒤 플로리다에서도 다른 환자가 발생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했다는 여행력을 파악하자마자 격리 조치해 9일 만에 퇴원했다.
 
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르스 대응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르스 대응, 박근혜 정부와 전혀 다르다" "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르스 대응, 대단한 듯" "박원순 메르스 의사 논란 오바마 메르스 대응, 우리나라는 왜 안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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