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서장 전종성)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4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 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안전체험 차량은 아이들의 호기심 유발과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몸소 체득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소방서는 코스별 그룹으로 나눠 지진, 화재 신고, 비상문 찾기, 장애물ㆍ암흑 탈출 등 차량 내부 코스 체험과 심폐소생술 체험, 캐릭터ㆍ포토존 활용 기념사진 촬영, 소방 활동 사진전시회 등 직접 체험해보는 교육을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전종성 서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 체험교육의 장을 통해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처하고 몸소 체득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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