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교동초서 이동안전체험차량 이용한 소방안전교육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4/07 [16:00]

종로소방서, 교동초서 이동안전체험차량 이용한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4/07 [16:00]

▲ 조국 소방관이 소방안전체험을 설명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10일 오전 교동초등학교 1학년 3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소방안전체험 활동을 통해 지진ㆍ화재 등 재난 상황 시 초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어린이가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 교동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경사하강식 피난설비(구조대)를 이용한 비상탈출 체험을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영상 통한 화재 예방 교육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 체험 ▲화재 발생 시 연기 탈출 체험 ▲경사하강식 피난설비(구조대) 활용 비상탈출 체험 ▲‘불나면 대피 먼저’ 홍보 등이다.

 

1894년 9월 18일 개교한 교동초등학교는 현재 개교 129년이 된 대한민국 국공립 초등학교 중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됐다.

 

▲ 교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안전체험차량

 

송호정 홍보교육팀장은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즐거움과 함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배양했으면 좋겠다”며 “어린이의 눈높이 맞춤 교육으로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종로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 교동초등학교, 강북소방서, 초등학교 1학년, 지진체험, 화재발생, 연기탈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