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북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식 가져

구급대원 현장의료지도 강화

광고
김성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3:53]

강북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식 가져

구급대원 현장의료지도 강화

김성호 객원기자 | 입력 : 2015/04/28 [13:53]
▲ 강북소방서장(왼쪽) 구급지도의사(오른쪽) 기념사진 촬영     © 김성호 객원기자

강북소방서(서장 김학준)는 28일 오전 구급대원의 전문성 및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구급지도의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박영태 한전병원 응급의학과 과장은 구급대원의 현장처치 의료지도 및 환자이송단계 처치에 대한 구급활동 평가와 구급활동의 품질관리, 구급대원 교육훈련 등의 의학적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북소방서 관계자는 “지도의사의 활동으로 중증환자에 대한 소생율을 향상시키고 질 높은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객원기자 tiger55@seoul.go.kr
서울소방재난본부 홍보담당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소방홍보를 통한 예방, 재난전파로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북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