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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부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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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2/20 [12:30]

청주서부소방서,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2/20 [12:3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신정식)는 정월대보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재난에 대비ㆍ대응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정월대보름 기간 중 달집태우기나 쥐불놀이 등에 의한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할 수 있어 각종 소방 활동에 원활히 대응하고자 추진된다.

 

기간은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4일간이다.

 

근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16명과 의용소방대원 325명이 투입된다. 장비는 51대가 모두 동원된다.

 

주요 추진 내용은 ▲달집태우기ㆍ쥐불놀이ㆍ폭죽놀이 등 화기 취급 상황에서 관리ㆍ감독 철저 ▲화재 발생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예방순찰 ▲전통시장ㆍ화재예방강화지구 등 화재 우려지역 순찰 강화 및 인화물질 등 위험요소 제거 등이다.

 

김동성 재난대응과장은 “정월대보름 기간 동안 소방력을 총 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과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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