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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소진공, 전국 502개 전통시장 종합 안전점검

현장 보수, 화재 예방 리플릿 배포 등 활동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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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7:46]

화보협-소진공, 전국 502개 전통시장 종합 안전점검

현장 보수, 화재 예방 리플릿 배포 등 활동 병행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4/06 [17:46]

▲ 상인 대상 소화기 사용 방법 교육 모습

 

[FPN 최누리 기자] =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 이하 화보협)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올 연말까지 전국 502개 전통시장 내 5만 7910개 점포를 대상으로 소방ㆍ가스ㆍ전기 분야 종합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취약 요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보협은 전문 인력을 투입해 시장 내 공용 부분과 개별 점포의 시설물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현장 보수와 상인 대상 안전교육, 화재 예방 리플릿 배포, 보험 안내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병행한다.

 

강영구 이사장은 “반세기 넘게 축적해 온 독보적인 화재 예방 노하우와 고도화된 기술력으로 실효성 있는 점검과 후속관리에 나설 것”이라며 “상인과 국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15년부터 긴밀하게 협력하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점검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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