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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차량 안정화ㆍ인양기법 중심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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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30 [16:56]

종로소방서, 차량 안정화ㆍ인양기법 중심 특별구조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30 [16:56]

 

▲ 종로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사각 에어백과 리프트잭을 활용해 차량 인양기법을 훈련 중인 모습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119구조대 3팀이 지난 28일 오후 1~4시 오후 본서 차고 앞에서 교통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차량 안정화ㆍ인양기법 중심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시 구조대상자와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차량 안정화, 신속한 구조를 위한 인양기법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 효율적 훈련 방안에 대한 사전 논의 © 종로소방서 제공 

 

대원들은 전복ㆍ협착 등 다양한 사고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기계식ㆍ공압식 지지대를 활용한 차량 안정화 작업을 반복 숙달했다. 차량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지대 설치 방법, 단계별 고정 절차를 집중 점검하기도 했다.

 

이어 사각에어백과 리프트잭을 활용한 차량 인양기법을 병행 훈련하며 차량 하부 공간 확보와 구조대상자 구조를 위한 안전한 인양 절차를 숙달하고 장비 운용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 차량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지대 설치, 단계별 고정 절차 집중 점검 © 종로소방서 제공 

 

▲ 웅덩이에 빠진 차량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 상황을 가정해 효율적으로 자동차를 웅덩이에서 탈출시킬 수 있는 방법을 논의 중인 대원들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차량 안정화와 인양기법은 인명구조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지속적인 반복훈련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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