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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장,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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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5 [16:30]

청주동부소방서장,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지도 방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5 [16:3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15일 관내 전통사찰인 월리사를 관서장 현장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 등으로 사찰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계자와 소통하며 안전관리 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전통사찰 내 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연등ㆍ촛불 등 화재 취약요인 안전관리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정착 지도 등이다.

 

한종우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은 연등과 촛불 사용 증가, 다수 인파 운집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사찰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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