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증평소방서(서장 염병선)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정의주 소방장이 최강소방관 분야 2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충북 12개 소방서 대표가 5개 종목에 참가해 서로 경쟁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최정예 소방관을 양성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증평119구조대 소속 정의주 소방장은 10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염병선 서장은 “결과에 상관없이 증평을 대표해 이름을 빛내준 대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전국 대회에 출전하는 정의주 소방장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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