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태백소방서는 소방의 날을 맞아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국민 안전을 위해 소임을 다해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민간인 유공자 등 총 3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으로 대신했다.
특히 고려노벨화약, 이마트 태백점, 청솔아파트, 패스텔모텔, 수지철물건재공구, 웍 음식점 등이 소방행정발전 유공으로 시상받아 그간 화재안전예방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재석 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소방가족과 소방 발전에 이바지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