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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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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8 [15:30]

인천서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8 [15:30]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청순)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을 적극 홍보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대비해 매년 11월 운영된다. 전국 소방관서가 화재 예방을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

 

서부소방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화재 예방 홍보 강화,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확대, 시민 생활 속 소방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활동은 ▲화재 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공모전 개최 ▲SNSㆍ전광판ㆍ현수막ㆍ포스터 등을 활용한 홍보 등이다.

 

 

장정호 예방안전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화재 예방 수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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