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령아)는 김령아 서장이 지난 18~25일 관내 119안전센터(구조대)와 지역대를 첫 초도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초도방문은 김 서장이 지난 9일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현장 방문이다. 각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지역대를 직접 찾아 당면 현안업무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서장은 용유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무의지역대, 운남ㆍ공항 운서119안전센터, 119구조대, 북도ㆍ장봉지역대를 차례로 방문했다.
각 부서에서는 주요 추진사항과 근무 직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서장은 “영종도 지역은 타 인천 지역에 비해 소방관서 간 거리가 멀고 도서지역이 많은 특성을 갖고 있어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며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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