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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 봄철 농부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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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2 [15:00]

괴산소방서, 봄철 농부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2 [15:00]

 

[FPN 정재우 기자] = 괴산소방서(서장 양찬모)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부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을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에는 영농 준비 과정에서 논ㆍ밭두렁 태우기나 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불티가 바람을 타고 비산해 산불이나 주택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괴산군은 산림 인접지역이 많아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산불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주민들의 화재 예방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농부산물ㆍ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농부산물이나 쓰레기 소각은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소각 대신 파쇄나 수거 처리 등 안전한 방법을 이용해 화재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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