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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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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2 [13:00]

의령소방서,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2 [13:00]

 

[FPN 정재우 기자] = 의령소방서(서장 강두훈)는 오는 4~7일 청명ㆍ한식 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등 각종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의령군에서 청명ㆍ한식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총 3건이다. 발화 요인은 전기적ㆍ기계적 결함이나 제품 자체의 문제로 나타나 야외 활동 시 사용하는 장비, 노후 전기 시설에 대한 군민들의 각별한 점검과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소방장비 사전 점검과 차고 탈출 훈련을 반복 실시해 최상의 출동 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산림 인접지와 주요 등산로의 순찰을 강화해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한다.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재난 공조체계를 구축하기도 한다.

 

강두훈 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서는 야외에서 사용하는 기계 장비의 작은 과열이나 전기적 스파크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성묘나 산행 전 사용 기기들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기계 사용에 각별히 유의해 안전한 청명ㆍ한식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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