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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ㆍ관리 기간제 근로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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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2 [15:00]

미추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ㆍ관리 기간제 근로자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2 [15:0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주택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ㆍ관리 기간제 근로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간제 근로자 운영은 주택 화재로 인한 피해 저감을 위해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ㆍ불량 시설을 교체하고자 추진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11월까지다.

 

주요 업무는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정비 ▲노후 소화기 교체 지원 ▲취약계층 대상 방문 점검 ▲올바른 사용법 및 유지관리 방법 안내 등이다. 특히 화재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소방서는 이번 사업이 주택용 소방시설의 실효성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주용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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