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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청명ㆍ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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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3 [13:30]

용인소방서, 청명ㆍ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3 [13:30]

▲ 지난 3월 양지면 임야 화재 현장에 물을 투하하는 소방헬기 © 용인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오는 4~7일 나흘간 청명ㆍ한식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ㆍ한식 중 발생할 수 있는 산불 등 대형 화재에 대비하고자 시행된다.

 

소방서는 화재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연락망 점검, 장비 가동 상태 확인 등으로 빈틈없는 현장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소방력 896명(소방 332, 의용소방대원 564)이 차량 53대를 동원해 산림 인접 지역과 사찰, 등산로 등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한다. 산불 우려 지역에는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력이 근접 배치된다.

 

길영관 서장은 “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뿐만 아니라 식목 활동, 입산객 증가로 평상시보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 발생률이 높다”며 “담배꽁초ㆍ쓰레기 소각 등에 의한 작은 불티가 큰 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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