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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이미성 소방장,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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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8:10]

청주동부소방서 이미성 소방장,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 선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8 [18:1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영운119안전센터 소속 이미성 소방장이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에 선정돼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은 소방청과 에쓰오일(S-OIL)이 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한해 동안 하트ㆍ브레인ㆍ트라우마 세이버 3개를 모두 받은 대원에게 수여된다.

 

이 소방장은 2019년 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며 응급환자 이송 등 최일선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왔다. 그는 모범적인 소방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소방당국은 표창과 함께 금상패를 전달하며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소방장은 “ 구급대원으로 임용된 후 응급의료 분야에서 소방청장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종우 서장은 “119마스터세이버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한 구급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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