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최누리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 이하 안전원)은 ‘2026년 신임교수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양성교육은 신임교수 선발 평가를 대비한 사전 교육훈련 과정으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안전원 본부에서 진행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신입직원의 강의 수행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교수 역할ㆍ책임 이해 ▲강의안 제작 실무 ▲모의강의 실습 ▲강의발표ㆍ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내 강의경연 우수교수가 직접 참가자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예비 교수요원들의 강의 완성도를 높이고 교육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했다는 게 안전원 설명이다.
이상규 원장은 “우수한 신임교수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은 향후 교육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책임질 역량을 갖춘 교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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