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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산악안전지킴이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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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1 [18:30]

양평소방서, 산악안전지킴이 본격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1 [18:30]

 

[FPN 정재우 기자] =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는 5월 한 달간 용문사 일주문 앞에서 ‘2026년 봄철 산악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악안전지킴이는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운영된다.

 

이번 활동은 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함께 추진하는 봄철 안전대책의 일환이다. 용문산을 찾는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를 실시하고 간이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 안전산행 지도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며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산악안전지킴이는 지난해 가을철 용문산을 방문한 등산객 약 1050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을 수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에는 산을 찾는 등산객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산행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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