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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1권역 산악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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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8 [16:00]

양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1권역 산악합동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8 [16:00]

 

[FPN 정재우 기자] = 양산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지난 14일 하북면 원적교 일대에서 봄철 산악 특수사고 대비를 위한 2026년 상반기 1권역 산악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산악사고 등 특수사고 유형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구조대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119특수대응단과 양산ㆍ김해동부ㆍ김해서부ㆍ밀양ㆍ함안ㆍ창녕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참여했다.

 

훈련은 산악 지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상황 가정하에 ▲삼각대를 이용한 수직 구조 ▲계곡 및 고립 지형에서의 수평 구조 ▲경사면 추락 사고 대비 구조에 대한 조별 순환식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

 

대원들은 바스켓 들것과 도르래 시스템 등 전문 산악구조 장비를 활용해 환자 인양ㆍ구조기법을 집중 숙달했다.

 

▲ 바스켓 들것 훈련 

 

최경범 서장은 “산악 사고는 지형이 험하고 변수가 많아 구조대원들의 팀워크와 숙련된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인근 관서와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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