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17일 오후 12시 48분께 경북 문경시 가은읍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105명과 장비 37대를 투입해 1시간 22분 만인 오후 2시 10분 주불을 진압했다.
하지만 다음날 오후 1시 38분께 동일한 지점에서 산불이 재발했다. 소방은 헬기 7대 등을 투입해 약 1시간 20분 만에 완진했다.
두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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