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골판지상자 제조 공장 화재… 2동 소실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21 [10:53]
[FPN 정재우 기자] = 19일 오후 7시 23분께 경기 화성시 양감면의 한 골판지상자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58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8시 23분께 주불을 진압했다.
이 화재로 기숙사동 1동이 전소됐으며 가건물 형태 창고 1동이 일부 소실됐다. 4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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