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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연남동 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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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8/07/30 [11:30]

마포소방서, 연남동 화재… 소화기로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8/07/30 [11:30]

 

마포구 연남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로 피해를 막아 이목을 끌고 있다.

 

마포소방서(서장 박순일)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께 연남동 건물 외부 1층 실외기 연결 전기배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근 주민이 주택 내에 비치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화재 확대ㆍ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일반주택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이 화재 발생 비율과 피해를 대폭 감축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준 사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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