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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물놀이 위험 지역 인명구조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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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12/07/31 [14:53]

창원소방서, 물놀이 위험 지역 인명구조봉 설치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2/07/31 [14:53]

 

창원소방서(서장 정호근)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설치돼 있는 인명구조봉 47개소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낙동강 창원구간 자전거 도로 완공으로 시민들의 여가활동 수요 및 레져활동 인구증가에 따른 수변 공간 내 강변 익수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낙동강변(17공구 구간) 8개 장소에 인명구조봉 및 물놀이 경고문을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인명구조봉을 추가로 설치할 장소는 수심이 깊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이지만 수난사고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전혀 없어 이번에 인명구조봉 세트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창원소방서에 따르면 “인명구조봉 일제 점검 결과 수리가 필요한 기구는 모든 정비를 마쳤으며, 동절기와 하절기 매주 2회 점검을 실시해 유사 시 즉시 사용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근봉 대응구조과장은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봉은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장비”라고 강조하며, “인명구조봉이 분실ㆍ훼손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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