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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집 소방컨설팅

김무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1:30]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집 소방컨설팅

김무성 객원기자 | 입력 : 2021/11/24 [11:30]

▲ 한 대상처에서 휴대용비상조명등을 점검 중이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지부장 김연희)는 지난 5월부터 이달 18일까지 경기북부지역의 어린이집 13곳에 대해 ‘소방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소방안전관리 컨설팅은 보건복지부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주관했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 시설 전반의 결함ㆍ위험요인을 파악해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집의 안전관리ㆍ제반사항을 지도하며 안전한 활동 환경을 확보하고자 시행됐다.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는 컨설팅을 통해 각 대상처의 안전관리 제고 방안을 강구하고 불안전요소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또 화재 대피 훈련방안과 소방계획서 작성 방법을 안내하는 등 다양한 컨설팅업무를 수행했다.

 

컨설팅 관계자는 “우리의 기술력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게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더 많은 곳에 안전성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김무성 객원기자 moosung8807@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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