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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식봉 양양소방서장, 관내 노유자시설 화재 안전관리 실태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3:30]

최식봉 양양소방서장, 관내 노유자시설 화재 안전관리 실태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01 [13:30]

 

[FPN 정현희 기자] =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겨울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노유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인명피해가 나오고 겨울철 화재 취약시기를 맞아 국민의 불안감이 증가에 따라 마련됐다.

 

소방서는 관내 노유자시설인 낙산노인전문요양원과 성산사랑마을을 찾아 피난통로 확보 등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와 안전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대피 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지도 ▲소방시설 잠금ㆍ폐쇄 행위 및 피난ㆍ방화시설 관리 실태 점검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자체점검 이행 여부 확인 등이다.

 

최식봉 서장은 “노유자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약자가 많아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초기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대규모 인명피해가 나올 우려가 있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평소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피해가 나오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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