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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하반기 구조대 현장 대응능력 평가’서 RIT 3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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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7 [13:00]

종로소방서, ‘하반기 구조대 현장 대응능력 평가’서 RIT 3위 기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7 [13:00]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가 ‘2025년 하반기 구조대 현장 대응능력 평가’에서 신속동료구조팀(RIT) 부문 3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10~20일 방학동 구조구급센터 RIT 훈련장에서 시행됐다. 총 25개 구조대가 참여해 지하 화재 상황 속 대원 탐색ㆍ구조 수행 능력, RIT 장비 운용 능력, 제한시간 내 구조ㆍ팀 협업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받았다.

 

종로소방서는 평가 과정에서 보인 신속한 의사 결정과 안정적인 장비 운용, 대원 간의 체계적인 호흡, 긴밀한 상호지원 능력 등을 인정받아 3위에 올랐다.

 

 

 

 

 

 

▲ 평가에 참가한 구조대 3팀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이번 3위는 대원들이 현장에서 시민과 동료를 살리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반복 훈련을 이어온 결실”이라며 “RIT 기술은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강하고 실전적인 역량을 갖춘 조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대한민국 현장 구조역량의 기준이 되는 종로소방서가 되도록 모든 대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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