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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어린이 등 재난안전약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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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2 [12:20]

마포소방서, 어린이 등 재난안전약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2 [12:20]

 

[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1일 오후 관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린이와 보호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상황에 취약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 지식을 전달하고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대처법을 눈높이에 맞게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시 “불이야” 외치기 및 대피 요령 ▲OX 퀴즈를 활용한 참여형 안전수칙 ▲모형 소화기를 이용한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방법 등이다. 소방관 방화복 착용과 기념 촬영도 이어졌다.

 

 

 

 

병원 관계자는 “평소 소방안전교육의 기회가 적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이번 체험은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소방관과 함께 직접 체험하며 즐겁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어 병원 입장에서도 매우 뜻깊고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태미 서장은 “어린이들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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