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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美 국제소방방재연합 분원 유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와의 석사학위 공동운영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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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영 기자 | 기사입력 2007/07/17 [13:18]

삼척, 美 국제소방방재연합 분원 유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와의 석사학위 공동운영 협약식 체결

최 영 기자 | 입력 : 2007/07/17 [13:18]

▲강원대학교는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와 \'소방 비상관리 석사학위과정 공동 운영 협약식\'을 체결했다.     ©

삼척시가 소방방재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ifsta(국제소방방재연합) 한국분원을 삼척에 유치하고 2008년 총회를 삼척에서 개최하기로 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삼척시에 따르면 선진국 소방방재산업의 실상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김대수 시장 등 일행이 미국 오클라호마주를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ifsta 및 fpp(소방방재정보연구원)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ifsta 한국분원을 삼척에 유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번 총회에 이어 내년에 열리는 ifsta 총회를 삼척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으며, 삼척 총회시 미국 소방방재행사 전문기획사인 fire엔지니어링이 참여하기로 하는 등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ifsta 한국분원 설치는 삼척시가 전국 방재산업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확보하고 한국이 국제소방방재연합기구에 가입돼 세계 소방방재국가 대열에 참여해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점에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소방방재산업 관련 외국 기업체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 소방방재를 이끄는 기관들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삽척시와 ifsta/fpp는 수십년간 다져온 경험과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방방재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을 체결했다.    좌 -  김대수 삼척시장, 우 - fpp회장 크리스토퍼 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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