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초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7:05]

서초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8 [17:05]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28일 오전 (주)KCC,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화재취약 주민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매년 예산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세대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을 추진하며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재난약자를 보호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서초구의 화재 취약계층 500세대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지원하며 정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앞으로의 소방훈련과 화재 예방 활동을 상호 협조하게 된다.

 

 

KCCㆍ서초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이 안전 문화에 더욱 관심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희 서장은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서초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특별대담
[특별대담] 안전 대한민국 실현하는 한국안전인증원 박승민 이사장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