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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FIRE TECH] 수,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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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 기사입력 2021/06/25 [13:45]

[2021 FIRE TECH] 수,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 선도

특별취재팀 | 입력 : 2021/06/25 [13:45]

 

(주)수(대표 황득규)는 이번 전시회에서 소화캡슐을 활용해 초기 화재를 자동으로 진압하는 ‘119제품 시리즈’를 선보인다.

 

수가 개발한 ‘119제품 시리즈’는 로프와 스티커, 페인트 등으로 나뉜다. ‘119로프’는 발화점이 예상되는 내부 공간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고 화재로 인해 주변 온도가 220℃(±5)에 도달하면 반응한다. 

 

‘119스티커’는 온도가 120℃(±5)로 상승하면 소화캡슐이 터지면서 소화약제를 분사하는 방식이다. 이 두 가지 제품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KFI인정(소공간용소화용구)을 획득했다.

 

‘119페인트’도 로프, 스티커와 동일한 방식으로 화재에 반응한다. 분ㆍ배전반, 변압기 등 각종 컨트롤 박스 내부에 적용하는 제품이다. 

 

수 관계자는 “소화캡슐에 담긴 소화약제는 분사 시 기화되면서 열을 급격히 낮추고 연쇄반응을 차단한다”며 “화학반응이 발생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주변 장치와 환경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해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제품 시범 구매와 국방부 우수사용품 시범 사용 업체로 선정됐다”며 “삼성엔지니어링과 LG디스플레이, 롯데알미늄, 부산시설공단, 공군교육사령부 등에 제품을 납품하면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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