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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LIG넥스원, 착용형 로봇 공동 개발

기술 개발ㆍ정보 공유, 연구과제 참여 등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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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1/07/10 [15:24]

한컴라이프케어-LIG넥스원, 착용형 로봇 공동 개발

기술 개발ㆍ정보 공유, 연구과제 참여 등 협력 추진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1/07/10 [15:24]

▲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좌측)와 강동석 LIG넥스원 연구개발본부장(우측)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컴라이프케어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컴라이프케어(대표 우준석)는 LIG넥스원(대표 김지찬)과 착용형 로봇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양사는 착용형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공공과 소방ㆍ재난 안전, 산업 분야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기술 개발, 정보 공유, 연구과제 참여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라이프케어의 강점인 소방ㆍ산업 안전장비 분야에서 고객 니즈에 맞춰 착용형 로봇 고도화에 힘쓸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2010년부터 착용형 로봇 연구개발을 시작해 ‘렉소(LEXO)’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다. 유압 파워팩과 센서처리 보드, 제어 알고리즘 등 핵심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군수 외 소방과 산업, 재활 의료 분야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강동석 LIG넥스원 연구개발본부장은 “이번 협력이 웨어러블 로봇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한편 국방과 소방, 재활 의료, 실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준석 대표는 “착용형 로봇은 재난구조나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로 앞으로 관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장 니즈에 알맞은 착용형 로봇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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