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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ㆍ‘겨울철 화재안전대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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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4 [14:30]

대구서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ㆍ‘겨울철 화재안전대책’ 본격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4 [14:30]

 

[FPN 정재우 기자]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우병욱)는 11월 동안 ‘불조심 강조의 달’,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운영ㆍ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서는 본격적인 난방기 사용과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매년 11월로 지정된다. 올해 ‘불조심 강조의 달’에 소방서는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민 공감형 화재 예방 홍보, 현수막 게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소방안전캠프’ 등 시민 참여형 소방안전문화 확산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시행한다.

 

내년 2월까지 4개월간에는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각종 중점 과제가 진행된다. 대책에는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요양시설,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집중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시민 참여형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난방기구 및 전기화재 예방: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사용 시 안전수칙 홍보 ▲시민자율안전문화 확산: 자율소방대, 시니어지원단 등 민간단체와 협력한 예방활동 강화 등 내용이 담겼다.

 

우병욱 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모든 시민이 내 집과 직장의 화재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기초소방시설을 반드시 설치ㆍ확인해야 한다”며 “서부소방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겨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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