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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 지반침하 대응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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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6 [13:30]

부평소방서, 지반침하 대응 특별구조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26 [13:30]

 

[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강한석)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원적산 일대에서 지반침하(싱크홀) 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싱크홀 등 도시형 재난이 복잡ㆍ다양화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 구조대는 사고 발생 시 필요한 정보 수집과 상황 판단, 현장 통제, 안전구역 설정 등 초기 대응 절차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기초로 하이라인 로프구조 시스템을 활용한 구조대원 진입, 구조대상자 구조, 구조공작차 크레인을 이용한 인명구조 등 다양한 구조기법을 적용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제고했다.

 

 

강한석 서장은 “지반침하 사고는 예측이 어렵고 2차 붕괴 위험이 높은 재난인 만큼 철저한 대비와 반복 숙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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