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주택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정비ㆍ관리 기간제 근로자’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는 3명이다. 근로자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화재안전 취약대상을 중심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관리ㆍ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업무는 ▲단독경보형감지기ㆍ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노후 주택용 소방시설 교체 지원 ▲노후 아파트 대상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화재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노후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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