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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용인시 세계인의 날’ 행사서 119 안전체험부스 성황리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ㆍ화재안전, 응급처치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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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18 [13:30]

용인소방서, ‘용인시 세계인의 날’ 행사서 119 안전체험부스 성황리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ㆍ화재안전, 응급처치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5/18 [13:30]

 

[FPN 정재우 기자] =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지난 16일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용인시 세계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119 안전체험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체험부스는 다문화 가족을 비롯해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내ㆍ외국인 시민에게 일상생활 속 필수적인 소방안전 상식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 맞춤형 화재안전교육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및 하임리히법(기도폐쇄) 등 응급처치 실습 ▲환자의 질병 및 특성 정보를 미리 등록해 신속한 출동을 돕는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등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도 안내 등이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응급처치 교육이 시민 여러분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길영관 서장은 “이번 세계인의 날 행사를 통해 국적과 언어를 넘어 모든 시민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몸소 익히고 안전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인 시민 누구나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소방안전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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